역시 월세 미쳤다..... 지금의 두배는 들듯거리가 멀긴 해도 도어투도어 1시간이긴 한데 오늘 덴샤 빌런을 너무 많이 만났더니 내가 왜 이 고생을 하나 현타왔거든 아직 좀 더 참아봐야겠다 흐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