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퐁 눌러서 누구냐니까 야마토 누구누구래
올게 없어서 ? 하이 하니까 순간 침묵하다가 우케토리 오네가이시마스 라길래 그럼 앞에 상자 위에 두고 가라니까 "아 보쿠라 이미 단치나이데 킨켄오 오쿠바리세테오리마시테..."
뭐야 이 미친놈은ㅡㅡ
켓코데스 하고 끊었더니 바로 문 앞에서 사라짐
노인 많이 사는데 저런거 낚이는 사람 있으려나?
사칭하는 피싱 채팅이나 메일은 많이 봤어도 집까지 와서 저러는건 또 처음보네
그냥 단순한 악질 영업이면 차라리 괜찮은데 사람 나오게 해서 해코지하는 류일까봐 무서움
경찰 신고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