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집 근처 헤어드레서가 자기 고객한테 들었다고 말해줌 근데 어제 공사하는 거 슬쩍 보니까 아닐거 같아서 슬프다그 콩알만한데에 샹들리에가 두개 걸렸으면 저렴한 픽업 스시(라고 쓰고 김밥이라고 읽는다) 집은 아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