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스미마셍 오리마스하면서 팔 건드려도
나그냥 흘긋 보고는 큼..하고 정면보면서
꿋.꿋.하게 버티고 서서 안비킴
걍 가방 밀치고 내렸는데 끝까지 몸돌려서 쳐다봐 미친놈이
나도 똑같이 창문너머로 노려보면서 감 어쩌라고
나그냥 흘긋 보고는 큼..하고 정면보면서
꿋.꿋.하게 버티고 서서 안비킴
걍 가방 밀치고 내렸는데 끝까지 몸돌려서 쳐다봐 미친놈이
나도 똑같이 창문너머로 노려보면서 감 어쩌라고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