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15년 넘게 살았는데도 영어 대화 속에서 구어문구는 아직도 뉘앙스 다 100프로 이해못하는데 이거 정상인가..? 아님 내가 넘 게으른걸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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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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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말곤 영어쓸일이 없는데
집에오면 걍 혼자거든
한국어도 사실 좀 실력 떨어지는거 느끼긴하는데
영어는.... 이정도면 좀 알아들어야하는거 아닌가? 싶은 것들도 가끔 뉘앙스 못알아차려서 스몰토크에서 민망해지거나 책읽다가 잘못해석해서 ?? 했다가 다시 챗지피티한테 물어보고야 알게되서 또 민망해지네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