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바사인데다 분위기란게 되게 애매하긴한데ㅠ
지금 회사가 일본 첫 회산데 여초업종이야
직원은 여초인데 관리직-임원으로 가면 여자 찾아보기가 힘든 구조임
(대충 여성 비중이 전 직원의 60%, 관리직의 30%, 사내임원은 0 ㅋㅋㅋ)
여초라 그런지 오히려 여성 관리직 키워야 한다 이런 의식 자체가 없음
여성인재가 없는 것도 아닌데 위로 올라갈수록 성비가 뒤틀리는 것에 대한 문제의식도 없어
장점이라고 꼽을 만한건 여초여서 그런지 성별 관련으로 개소리 들을 일이 거의 없는데
(태도가 거슬리는 새끼들은 종종 보임)
지금 이직 생각중이고 내 직종이 업종 크게 안타는 것이다 보니까 남초회사는 어떤지 궁금해
회사에서 성별 관련 빻은 소리 들을 일 없는건 꽤 큰 장점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