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에 쿠로미인형 주렁주렁 달고다니는거부터가 좀 정상아닌거같긴했는데 내가 앞에 서있었는데 진짜 존나 뚫어지개 눈 마주치고그러다 자기 옆자리에 젊은 여자 타니까 위아래로 다리부터 그 여자애가 움직일때마다 존나 계에에에속 훑고아시발 징그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