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드라마 vivant고
귀멸이나 진격거 조아하는거까진 괜찮은데 귀멸 귀걸이 굿즈 아무생각없이 사거나 진격거에서 학살 옹호 대사가 명대사라고 생각하고
카미카제영화 아무생각없이 본다던가(좋아해서ㄴㄴ 걍 개봉햇으니까)
애니나 영화가 다이쇼 배경이여도 별 생각없고
혐한 우익 이런건 아니고 전쟁얘기하면 일본이 나빳지라고 얘기는 하는 평범한 일남이긴한데
한국인인 내가 봣을때는 멍청?하달까 걍 아무생각이 없는거같아서 거슬리는데
이런 일본인들이 걍 보통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