깁줘충이긴 해
남편한테도 대접받고싶고 사회에서도 대접받고싶고 깁받고싶고 결혼으로 얻은거(남편이나 딸려오는 조건들)가 자기 스테이터스인거처럼 평가받고싶어하고 그 질질 새는 인정욕구 그래서 사람들이 싫어하는듯ㅋㅋ 기혼들끼리도 서로를 싫어하고 깁을 받고싶은 사람들끼리만 모였으니까
근데 결혼 아예 안하고 비혼 미혼 이러면 어차피 내가 나만으로 평가받아야 하니까 그 감성 자체를 따라갈수 없는듯
인정욕구 자체도 자기 자신으로밖에 채울수 없기도 하고 물론 수저 자랑 이런게 있긴한데 뭐 그건 미혼이든 비혼이든 부모 있으면 하는거라 차이점은 아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