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갠적으로 한국사람들이 진짜 개까다롭고 까탈스럽고 배부른 사람들이라는거 자주 느끼긴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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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9 |
조회 수 420
영국에서 집구해봤으면 알겠지만.......
그냥 모든걸 포기하고 다 개거지같이 정해도 월세 한국의 2~3배는 내야하는 부분.....ㅋㅋㅋㅋㅋㅋ
컨디션적으로 한국의 1/2이라도 따라가는곳 구한다? 지역차 있더라도 치안 정상적이고 살만한곳 (런던기준) 가려면 한국의 4~5배는 기본임
가구? 퍼니시드로 구해도 벧벅 곰팡이 고장 기울어짐 파손 100년된찌든내 지랄염병..... 개미존나나옴....
가전? 진짜 뭐라도 있으면... 감사하다... 런던에서는 오븐은 내가 살았던 집에는 앵간치 다 있긴한데....
위생 청결 정상적인컨디션의가구가전등 모든게.... 걍 모든게 한국인들 스탠다드에 안맞는데 이게 전세계에서 보면 선진국이고 솔직히 이 빌어먹은 영국보다도 더 디폴트 컨디션 후진나라가 더 많다는게 ㄹㅇ임
사실 살아보면 아시아 안에서도 한국인들이 제일 의식주에 대한 불만 많음 다들 온실속 화초같아 무균실에서밖에 못살것처럼 굴고 아 물론 나도 포함ㅋㅋㅋㅋㅋ
나도 어쩔수없는 한국인이라 월세 2500파운드짜리 손바닥만한 플랏 렌트해서 살면서(쉐어) 침대가 너무 드럽고 기울어지고 싫고 도저히 못참겠어서 내돈 내고 새 침대로 교환할테니까 있던거 버리고 내거 놔두고가겠다고 딜했음 ㅅㅂ...
아 시바 근데 프랑스 애가 런던이 파리보다 낫다고해서 걍 끔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