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표 미안 작년 말에 뺑소니당한 차가 맛가서 올해 3월에 뽑은 새 차 6월에 누가 트럭으로 치고 가서 앞 범퍼 갈았는데 9월인 오늘 출근하는 길 누가 SUV로 내 차 들이박음 ㅋㅋㅋㅋㅋㅋ 아직 해도 안 뜬 새벽이었어서 일단 이름 전번만 교환하고 출근하고 퇴근길에 경찰신고 했는데 하 너무 잘 들이받아서 그 쪽 차 번호판이 내 범퍼에 그대로 새겨졌더라^^ 보험사도 가이코나 프로그레시브 이런거 안쓰고 동네 개인 보험사 쓰더라고... 하 제대로 돈 받아낼 수 있을까 진짜 새 차 뽑았을 때 와 평생 타야지 했는데 진짜 내 차 온전히 타고 싶다... 내가 운전 못해서 차 긁힌거면 억울하지도 않지 어떻게 매번 미친놈들 운전에 내가 피해을 입지 왜 삼재는 3년에 걸친댔는데 왜 난 올해 다 겪는 기분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