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대도시 아니면 컬리지타운만 살아서 잘 몰랐는데
최근에 일이 있어서 시골 갔더니 대중교통은 당연히 없고 우버는 커녕 로컬 택시회사도 없어서 당황했거든
근데 지내던 숙박업소에 물어보니까 이런 곳은 개인콜택시를 알아야 한대
딱히 사업체 웹사이트 이런 것도 없고 페이스북이나 옐프도 희귀함
진짜 사람 통해서 번호 얻어서 전화로 예약해야 하더라
근데 하루 스케줄이 진짜 꽉 차있어
근처 널싱홈이나 시니어리빙에 손님들 엄청 많고 노인분들 루틴이나 취미활동 라이드 정기예약 다 되어있고
내 라이드 중에도 예약 전화나 문자 엄청 오더라고
개인적으로 뭔가 신기한 경험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