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에노점은 안그랬는데 타마토야 히비야점갔을때
이쁜친구랑 갔는데 그 한국인개그맨 다나카같은 놈이 나한테 등지고 메뉴까지가져가서 걔한테만대고 설명하고
어이가없어서 안보이는데요?? 했더니 죄송하다고 튀더니
다음놈도 친구한테 인스타땀 ㅋㅋ 뭐 지가 사진작가네 어쩌네 하면서
ㅈㄴ일본에서 역대급으로 개판이었음
나중에 후기 낮은순으로보니까 한국인이라고차별하고 지하로보낸다던지 몰상식한거많더라 4.7점이길래 믿었는데
도쿄에서 별의별 음식점을 봤지만 저긴 다시는 가기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