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ㅎㅇ 오늘도 열심히 싸웠구나 난 딴동네에서 불난거 구경하고 왔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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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 |
조회 수 386
별건 아니고 식당 주방에서 라꾸라꾸 차려놓고 밥이 아니라 떡을 치신 사장님에 대한 얘기가 하루종일 타싸에서 떠들썩했거든ㅋㅋㅋ 그 사장님 돈도 여기저기서 빌렸다고 난리라 하루종일 구경하고옴ㅋㅋㅋㅋㅋ
별건 아니고 식당 주방에서 라꾸라꾸 차려놓고 밥이 아니라 떡을 치신 사장님에 대한 얘기가 하루종일 타싸에서 떠들썩했거든ㅋㅋㅋ 그 사장님 돈도 여기저기서 빌렸다고 난리라 하루종일 구경하고옴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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