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식업 점장덬인데 가게에 특정국가 출신 알바생이 8명 있었음
서로 소개시켜서 데려온건데 진짜 단 한명도 빠짐없이 일본어 못하는건 기본 당일 결근 1시간이상 지각은 일상이고 오면 다른 알바들보다 일도 안하고 뭐 시켜도 싫은티 내고 존나 대충하고 나 없으면 사무실 들어가서 놀고 머리는 안좋은데 잔머리는 뒤지게 굴림 그리고 암내도 엄청 심하고
결근 하도 심해서 시프트 줄이면 학교 일정 면접 아파서 빠진건데 자기탓이냐 지랄지랄 물론 그냥 줄임
내가 여기 이동했을때 이미 쟤들 세상이었음 전 관리자가 포기하고 방치해서 그래서 나는 지랄떨어서 8명중에 3명 관뒀는데도 그럼 뭐해 나머지 5명이 전혀 바뀌지를 않고 버팅김 자르기도 애매한 수준으로 스트레스줌 갑자기 5명 다 자를수도 없고
진짜 많이 참았는데 방금 노동시간 관련 처리해야해서 서류 떼오랬더니 자세히 보니 한자 깨져있는 지피티로 만든 서류 줘서 진짜 이성의 끈이 끊어졌다 지금
ㅅㅂ 조금이라도 잘살겠다고 먼 일본와서 사는데 왜 다들 저렇게 한심하게 사는거지? 진짜 몇명이 예외없이 저러니까 편견을 가지지 않기도 힘들고 걍 저렇게 기본적으로 멍청하고 게으르니까 쟤들 나라가 아직도 후진국이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