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엄청 안좋은데 욕실에 씻으러 들어갔다가 방금
욕조 커버와 벽 사이에서 검은 물체가 손가락 한마디만한게 후다닥 숨어 들어가는걸 봤는데 샤갈 이거 바선생일까 검고 빠르고 손가락 마디만한게 바밖에 없잖아 그치? ㅠㅠㅠㅠㅠㅠㅠ나 무서워서 커버를 못 들어올리고 도망나왔어 ㅠㅠㅠㅠㅠ
눈이 엄청 안좋은데 욕실에 씻으러 들어갔다가 방금
욕조 커버와 벽 사이에서 검은 물체가 손가락 한마디만한게 후다닥 숨어 들어가는걸 봤는데 샤갈 이거 바선생일까 검고 빠르고 손가락 마디만한게 바밖에 없잖아 그치? ㅠㅠㅠㅠㅠㅠㅠ나 무서워서 커버를 못 들어올리고 도망나왔어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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