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큰거 말하자면 일하는데 화장실에 불이 안들어와서 오잉 하고 걍 핸드폰으로 라이트 비추면서 있었거든
근데 변기에 폰 빠트림
근데 소변,,, 이있었음 , ,, ,
이거말고도 이것저것 힘든 일들 너무 많아서 걍 점심시간에 나 집에 간다 하고 걍 나옴... (보내줬음..)
일단 기능들은 다 작동하는것 같아도 무서워서 걍 충전 안하고 있는데 애플스토어 예약은 일요일에나 되어서 걍 내일 워크인 해보려고 아침에......
아님 걍 지금 가보까나
롱위켄드 앞에두고 더러운 이야기 보게해서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