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이런거보다도 그냥 내 가족이 있으면 좋겠어ㅠ
아님 가족아니어도 좋으니까 구냥 진짜 맘적으로 의지되는 사람이
한사람만 있으면 좋겠어..
나 진짜 몇년전까지는 여기 혼자 그누구보다 잘 살았거든
근데 그냥 작년부터 너무 힘등어 왜인지는 잘모르겠어 사실 감당이안되네
근데 진짜 정신병처럼 외롭네.. 뭐지
일도 순조롭고 취미도 그나마 있어.. 그냥 병원가는게답인가
연애는 마지막연애가 크게 배신당해서 다시 아직 시작하고싶지도않어..
그냥 다 지쳐 나 혼자 여기서 뭐하는걸까
그냥 답답해서 써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