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다니면서 정병 쌓여서 충동적으로 퇴사박고 이직처는 어케 퇴직일 맞춰서 찾아서 실업테아테 같은건 못받고(테아테 신청 전에 내정받은걸로 입사하면 실업자 취급 안된다함ㅠ) 지금 네 달째 입사일 기다리면서 쉬는 중인데 심신에 안정이 옴...
돈 없어서 딱히 어디 놀러가지도 못하고 미용시술 하려다가 돈 때문에 그냥 관두고ㅋㅋㅋ 지인도 없고 그냥 지역 도서관에서 책 빌려서 집 근처 카페 책 읽고 유튜브보면서 그냥 시간 줄줄 보내는게 다인데 너무 편해........
사회인 안 하는게 맞는 것 같은데 가난하니 입사일오면 또 개같이 일해야겠지ㅠㅠ 하타라키타쿠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