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견으로 일하다가 이일이 적성받는것같아서
정직원으로 채용구하는거보고 다른회사에 입사함
같은업종이러 파견이였어도 경력직으로 인정해줬음
파견회사 정직원이였지만 회사가 거지같아서 인지 비자계속1년나옴 4년동안 있었고 그 중 2년반은 코로나때문에 재택대기였긴함
상여금이런것도 없었고 파견근무지에서 매출좋을때 1000엔씩줌 ㅋ..
책임감 없이 일하는거 편해서 그냥 있으려했는데 상여금얘기듣고 정직원으로 갈아탔음 월급 파견때가 더 높은거 맞긴한데 연차 차니깐 걔네 월급넘기도 했고 연수입따지자면 파견이랑 정직원 너무 차이남 약 130만엔이상 차이남 물가오른것도 맞긴하고 우리 회사가 연수입 상여의존도가 많은 회사라 그런것도 맞는데 같은직종에 다시 파견으로 갈래하면
그냥 스트레스받고 정직원으로 있을래임
영주권 원하는 덬들은 절대 파견으로 가지마 ㅠㅠ 나도 파견으로 있던 4년을 지금 넘 후회하고있음 그 기간아니였음 벌써 영주권 땃을텐데하고
영주권 따고 본인 재정이 안정적이였을때 파견으로 들어가는건 나쁘지않은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