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부서에 나랑 같이 입사한 동기 2명 더있는데
둘은 업계 경험이 아예 있고 나는 다른 일 하면서 몇번 경험을 한 경우거든
그래서 시작점이 아예.. 다르다고생각하는데(물론 회사 사람들도 알고있음)
신입사원 오제티 받는데 자유롭게 질문 해도 되는 분위기라
걍 업무? 업계 관련해서 설명 듣는도중에 잘 모르겠는거 질문했더니
오제이티 멘토는 바로 ㅇㅇㅇㅇ예요 라고 설명해줬는데
옆에 앉아있던 업계 경험 6년인 신입 동기가
ㄹㅇ 약간 야 뭔 당연한소리를 물어보고앉았어?? 😩 이런 표정으로
え、そんなあったりまえなんですよ〜😩라고 지가 대답함 ㅋㅋ큐ㅠ
너무 신입같은 질문이라 걔 눈에는 말도안되는 素人로 보였던건지
지가 멘토도 아닌데 저러길래 넘 기분이 나빠서 아 네 이러고 말았..는데
약간 그런부분에서 경력차도 넘 느껴지고 무시당하는것같아서 자신감 떨어진다...
얘가 이상한애인거 나도 알고 (다른 동기도 경력직인데 얜 걍 아닥하고있었음)
부서랑 업무는 같은데 담당하는 안건 종류 자체가 다를예정이라
걍 마이페이스로 가면 되는거 알고있는데 넘 주눅들고 질문할때마다 넘 신경쓰일거같아 ㅜㅜ
별개로 회사는 넘 좋아... ㅠㅠ 오제이티기간 어케 견뎌야할지 벌써 스트레스 입빠이얔ㅋㅋ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