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정해서?
걍 큰책임 맡고싶지않고 승진욕구 없고 정해진 일만 정해진 시간에 끝내고 싶은 사람들은 스트레스 안받고 파견이 더 낫지않나?
파견회사에 따라서겟지만 정사원만큼 상여 잘주는 파견회사도 잇을거고
월급도 경력에 비해 크게 안늘어도 20~30쯤은 받지않아?
일에서 자아 실현하고 그런 욕구 없으면 파견이 편할거같은데
걍 큰책임 맡고싶지않고 승진욕구 없고 정해진 일만 정해진 시간에 끝내고 싶은 사람들은 스트레스 안받고 파견이 더 낫지않나?
파견회사에 따라서겟지만 정사원만큼 상여 잘주는 파견회사도 잇을거고
월급도 경력에 비해 크게 안늘어도 20~30쯤은 받지않아?
일에서 자아 실현하고 그런 욕구 없으면 파견이 편할거같은데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