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가서 쪽팔려서 말도못하겠고 여기 써볼게..
5개월정도 사귕 사람이있는데 진쩌 잘 맞고 좋았음
근데 얘가 이혼력있는건 알았음 근데 나도 여기살다보니 걍 신경안쓰개돼서 그러려니하고 사겼음 이건 문제가안돼
근데 내가 그 처음 사귈단계게서 fully divorced 냐 아님 절차중이냐 물어봤는데
전자라 그래서 알았다하고 사귄거야
근데 오늘 후자인걸 알게됐어(이건 지가말한건 아니고 얘 아이패드 가지고 놀다가 알게됨)
내가 왜 구라치냐 물어보니까 자기가 변호사한테 줘야할거나 서류 작업은 다 끝나있어서 그런거다 자기안에서는 판사도장만 필요한건데 굳이 그걸 나눠야하냐 이러는데 존나 어이터져
fully divorced 라고 물어보면 당옂 서류든 뭐든 끝난걸 말하는게 상식 아님?.. 진짜 좆같아.. 여기 이혼 절차가 엄청 느린건 아는데 그렇다해됴
저건 구라친거라고밖에 못하지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