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나 가까운 나라 말고 미주나 유럽?
난 10년째 해외생활 중인데 엄마 딱 한 번, 동생 딱 한 반 둘 다 다른 시기에 옴
지금은 결혼하고 자리 잡았는데 한 번도 안옴
내가 한국은 매년 들어가긴 하는데 엄마가 나 사는걸 잘 모르니까 자꾸 멀어지는 느낌? 그래서 연락도 잘 안하게 됨 ㅜ 구구절절 다 얘기하기도 싫어서...
난 10년째 해외생활 중인데 엄마 딱 한 번, 동생 딱 한 반 둘 다 다른 시기에 옴
지금은 결혼하고 자리 잡았는데 한 번도 안옴
내가 한국은 매년 들어가긴 하는데 엄마가 나 사는걸 잘 모르니까 자꾸 멀어지는 느낌? 그래서 연락도 잘 안하게 됨 ㅜ 구구절절 다 얘기하기도 싫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