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래도 지금은 여건이 되어서 1년에 한번 한국 나가서 본가 들르긴 하는데 나중에는 그것마저도 가능할지 불투명하고.. (비자문제나 직장 바뀌면 휴가 내기 어려울수도 있으니까) 암튼 이런 얘기 하다가 엄마가 그럼 나 계속 미국 살게되는거면 앞으로 몇번밖에 못 보는 거 아니냐고 ㅠㅠㅠㅜ 이럼서 우심 ㅠㅠㅜ 여기서 나까지 울게되면 분위기 무거워지니까 꾹 참았다 ㅠㅠㅠㅜ 가족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은데 ㅠㅠㅜ 하 슬프다
내가 그래도 지금은 여건이 되어서 1년에 한번 한국 나가서 본가 들르긴 하는데 나중에는 그것마저도 가능할지 불투명하고.. (비자문제나 직장 바뀌면 휴가 내기 어려울수도 있으니까) 암튼 이런 얘기 하다가 엄마가 그럼 나 계속 미국 살게되는거면 앞으로 몇번밖에 못 보는 거 아니냐고 ㅠㅠㅠㅜ 이럼서 우심 ㅠㅠㅜ 여기서 나까지 울게되면 분위기 무거워지니까 꾹 참았다 ㅠㅠㅠㅜ 가족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은데 ㅠㅠㅜ 하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