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이런 선배 흔해? 일본인이라서 그런가?
내가 뭐 이거는 어떻게 하면 좋냐 하니까
이렇게 이렇게 하는게 좋지 않나라는 말을 걔가 해줬거든?
그래서 내가 너 실제로 어떻게 했는지 좀 샘플로 삼고 참고하게 보여달라 하니까
내가 말한대로 하면 되지 않냐 왜 보여줘야 하냐 이러면서 결국 안 보여줌...
나는 내가 선배 입장이면 적극적으로 보여줄 것 같은데 도대체 왜 저러지?
그냥 자기한테 이득 안 되는 일은 될 수 있으면 안 하는 사람인가? 자기는 혼자 했는데 너는 왜 내꺼 따라하냐 이런 심정인가? 그냥 속이 좁고 그릇이 작은건가.. 아님 계산적인건가
나랑 직급도 연차도 달라서 경쟁상대도 아닌 것 같은데 왜 견제하는 것 같지? 달리 선배라고 할 사람도 없어서 답답하다
심지어 내가 여행 다녀오면 가끔 오미야게도 주고 잡담도 하고 나름 친한 사이인데이럼 ;; ㅋㅋ 얘한테는 받아본 적 없음....
매번 이런 스탠스라서 인복이 없나 싶어
저번에는 지금 좀 안풀리는게 있는데 좀 자리에 와달라고 하니까 니가 내 자리에 오라고 함 ;;; 1미터 떨어져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