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상에서 굴러다니는 쇼츠 이런거면 관심없음 누르고 안보면 그만인데 놀랍게도 일적으로 얼굴 자주봐야 하는 사람.... 그렇다고 생긴게 일본인 같냐? 그것도 아니고 그냥 누가봐도 한국인 같이 생겼는데 한국말을 못알아 듣는 것처럼 스미마셍 한번 들이박고 얘기함 옆에 있으면 대리수치 미쳐버릴것 같아서 한번은 왜 그러시냐 물어봤는데 일본에 너무 오래 살아서 한국어가 잘 안된대 내가 알기로는 이 사람 일본 거주한지 5년도 안되는데
예전에 누가 한국갔을때? 카페에서 번역기 꺼내고 일본인인척 하는 친구가 있다는 글 보고 웃어넘겼는데 이젠 웃어넘길수가 없다...그러면 뭔가 기분이 좋나? 나는 이해를 못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