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엔 그냥 좀 놀래고 말았는데
어제 자다가 새벽에 갑자기 깼거든
근데 그 알림소리 자꾸 생각나고
금방이라도 흔들릴것같고
다 무너질것같고 너무 무서운거야
그래서 덜덜 떨다가 다시 잠들었음
4년차라 처음 느낀것도 아니고 알림 처음 들었던것도 아닌데
왜그랬을까앙
지금 생각하면 또 무섭진않음
어제 자다가 새벽에 갑자기 깼거든
근데 그 알림소리 자꾸 생각나고
금방이라도 흔들릴것같고
다 무너질것같고 너무 무서운거야
그래서 덜덜 떨다가 다시 잠들었음
4년차라 처음 느낀것도 아니고 알림 처음 들었던것도 아닌데
왜그랬을까앙
지금 생각하면 또 무섭진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