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3년됐는데
한국회사의 일본지사라 한국인이 많아서
일본어도 안늘고
업무적으로도 성장 없음
원하던 직무 안시켜주고 자꾸 다른일시킴
한국에서 일했던 곳에서도 돌아오라 함
(근데 이게 언제나 너의자리를 남겨두겠단 소리도 아니잖음..)
그냥 얻어가는거없이 시간만 축낸것같아 고민이 많이 된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여기서 이직을 한번 시도해봐야할지
아니면 그냥 한국 돌아가는게 나을지..
만 3년됐는데
한국회사의 일본지사라 한국인이 많아서
일본어도 안늘고
업무적으로도 성장 없음
원하던 직무 안시켜주고 자꾸 다른일시킴
한국에서 일했던 곳에서도 돌아오라 함
(근데 이게 언제나 너의자리를 남겨두겠단 소리도 아니잖음..)
그냥 얻어가는거없이 시간만 축낸것같아 고민이 많이 된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여기서 이직을 한번 시도해봐야할지
아니면 그냥 한국 돌아가는게 나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