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차 직장인인데 요즘들어 회사 관두고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점점 커져 엄마아빠도 보고 싶고 여러모로 나랑 일본이 안 맞는 것 같다고 느끼거든 그래서 그런지 의욕이 1도 안 생김 그렇다고 다 포기하고 한국 가도 취직이 바로 되는 것도 아니니까 이도저도 못하고 그냥 다니고 있어
알게 모르게 스트레스도 받았는지 회사에서 하는 스트레스검사 수치도 높게 나옴... 지금껏 스트레스를 모르고 살았는데ㅠㅠ
알게 모르게 스트레스도 받았는지 회사에서 하는 스트레스검사 수치도 높게 나옴... 지금껏 스트레스를 모르고 살았는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