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늘 회사에서 개빡치는 일 있어서 메일로 싸울 기세로 쓰려다가 상사가 말려서 관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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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 |
조회 수 200
이럴때 다들 어디까지해?
1 똥이 더러워서 피한다
2 끝까지 간다
지가 잘못해놓고 끝까지 내 탓을 하는거야? 내 업무도 아니고 지업무인데
그러고 나한텐 절대 사과 안하고 cc에 있는 다른 사람한테만 사과하면서 영업(나) 말을 그대로 믿어버렸네요 ㅇㅈ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