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왔을때 내가사는 도시에 한식당 단 5개 였는데
지금은 손에 꼽기도 힘들정도로 매달 새로 생기고 이제 한 20개 되는듯
주인은 거의 다 중국인 베트남이긴 하지만..
그리고 첨 왔을땐 현지 마트에는 일본식 간장 식초 미소 스리라차 이런게 다였는데
요샌 걍 일반 마트에 비비고 냉동 만두, 김밥, 치킨 팔고, 김부각, 김자반, 고추장 이런거랑 소주, 요뽀끼 컵떡볶이, 떡볶이떡, 현지화된 김치, 각종 라면들도 팜..
오늘 가니까 불닭 과자도 팔더라
카페나 식당가도 김치맛 토스트, 김치 들어간 햄버거, 한국식 치킨에 영감받은 어쩌고 이런거 팔고
주변에서 맨날 같이 김치 만들자고 그러고 암튼 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