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 너무 화나고 억울해서 눈물나거든
부재표로 19시부터 21시 지정 해놨는데
집배원이 자기 마음대로 아까 18시 반에 왔다간게 인터폰 오시라세에 찍혔어
퇴근하고 후다닥 마트갔다왔는데
진짜 온갖욕이 다 튀어나오고...안굶으려고 마트갔다온건데 지금 너무 화나고 미치겠어서 밥할 생각도 못하고있고...
카드 간이등기라서 무조건 오늘 받아야했는데 우체국으로 넘어갔을까?
대체 이거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모르겠어 진짜...
유우유우 가서 다시 받아와야해? 아님 다시 신청할 수 있어? 이런일 흔해? ㅅㅂ 그러면 지정시간이 대체 왜있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