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없어서 귀국하든 여기든 기반도 없고 비자도 불안정한 상황에서 돈 때문에 맞지도 않는 업무 아득바득 붙잡으면서 사는게 너무 스트레스 받아
풀타임 파견이나 시프트제로 하고 싶은 서비스직같은거 하면서 프리터처럼 살고 싶어......
아무리 생각해도 그냥 밑에서 현장 도는게 개인적으로 재밌다고 느끼는 것 같아서 쫌쫌따리로 전시회 자원봉사같은거 했었는데 이직한데가 알고보니 부업이나 자원봉사 전부 금지고 잔업도 20-30시간이라더니 다른 멤버한테 물어보니까 절대 아니라고 그거 파견사원 잔업이고 정사원은 기본 70이다 이지랄함
하 너무 좆같아 전시회나 호텔 같은데에서 사람들 안내하면서 살고 싶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