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도 적고... 그렇다고 논다고 마음이 편한건 아니라 일을 다시해야겠는데
극심한 정병걸려서 일년 쓰레기같이 살았더니
앞으로의 인생이 걱정됨
뭘해도 잘 안될것같고 다음 회사에서 적응못하고 또 그만두면 어떡하지라던가
원래 멘턀 좋았는데 지금 두부도 안됨ㅋㅋㅋ 망가질대로 망가져보니까 미래에 희망이 안생겨
귀국도 생각해봤는데 본가가 지방이라 ㅋㅌㅋㅋ 무조건 서울가야되는데 또 가족이랑 떨어지나싶고...
앞으로 인생 60년은 더 살아야되는데 사는게 너무 막막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