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인데 ㅋㅋㅋㅋㅋ 간호사들도 태도 이상했는데 의사가 레알
가서 진단할 항목 적잖아? 그리고 진찰보는데
질문 이것저것 하면 내가 지금 말하고 있으니까 좀있다 질문해라
뭔 말만 하면 지금 질문 타이밍 아니다 조용히해라
계속 이런식
그리고 진찰중에 얘기하다보면 미처 문진표에 적지 못한 증상도 물어보고 싶잖아?
그래서 아 그러고보니 이런것도 고민이에요 하고 질문하니까 그거는 문진표에 안적었으니까
다시 나가서 문진표 적고 처음부터 접수해라 ㅇㅈㄹ
오래돼서 잘은 기억이 안나지만 뭔 말만하면 계속 꼽줬음
넘 웃기고 황당해서 나중에 구글 후기 찾아보니까 악플 엄청 많고 그 중에 제일 웃겼던 게
"여왕님이다" 라는 후기 있던 거였음 ㅋㅋㅋㅋ완전 통제광
피부과가 적어서 그런지 그럼에도 사람 많아서 웃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