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돈 더 내고 certified 로 보냈는데.. 하필..
엄청 time sensitive 한거라 다시 복사본 보내긴 했는데 돈 두배로 썼구요..
없어진건지 아닌지 확신이 안서서 기다리느라 일주일 허투루 보냄 (우체국에 몇번 가서 물어봐도 일단 기다리라함)
사람 하는 일이라 실수 있을 수 있다고 하지만 너무 짜증남
처음 낸 돈이라도 돌려받고 싶은데 안줄려고 기를 쓸거 같아 벌써 피곤함^^
굳이 2026년에 서류를 편지로 보내야 하는거도 빡치고
너무 답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