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루카리에 출품하면서 처분중인데
출품하면서 혹은 팔린거 포장하면서
하.....이거에 왜 그리 미쳤었지😮💨
하며 후회중😔
지금봐도 귀여운건 변함없는데
한번 뽑고 수납함에 들어가면 두번 다시
꺼내본적이 없는데 가챠 돌려서
처음 오픈하는 그 순간의 재미가 컸을뿐이었어🥲
어쩌다 한두번하는 재미로 해야지
과거의 난 정말 가챠가게 문 닫을때까지
돌아다니고 했었어😔
출품하면서 혹은 팔린거 포장하면서
하.....이거에 왜 그리 미쳤었지😮💨
하며 후회중😔
지금봐도 귀여운건 변함없는데
한번 뽑고 수납함에 들어가면 두번 다시
꺼내본적이 없는데 가챠 돌려서
처음 오픈하는 그 순간의 재미가 컸을뿐이었어🥲
어쩌다 한두번하는 재미로 해야지
과거의 난 정말 가챠가게 문 닫을때까지
돌아다니고 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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