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은 알려진 학교는 아니야 그 시에서만 엉? 그런 학교가 있지 수준
다 온라인임....과제 수업 시험 이런 거 다ㅇㅇ
하루에 1시간씩 그 필드에서 일하는 강사님들 질의응답 시간이 있대
학점은행제(?) 같은 느낌이라 수업 1개씩 기간 내에 끝내야 하고 내가 알아서 공부해서 잘 해내야 함 (사실 이런 환경해서 공부해봤어서 설렁설렁하진 않음) 일주일에 20시간 공부 권장 장학금 받을 수도 있음
2가지가 걸리는 게 실제로 현장에서 쓰는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을 가르쳐주진 못해서....이거는 강사님한테 따로 어떻게 해야 할 지 여쭈거나 배워야 할 듯? 또 하나는 학교 인지도가 적어서ㅠ실제로 일을 했을 때 (작게나마) 학교이름 볼까봐 걱정돼 자격증만 보는 곳이 있고 학교이름까지 보는 취업처가 있을 수 있으니....나 최종학력은 배츌러인데 자격증+최종학력을 더 들이밀어야 하나 할 정도로ㅋㅋㅋ 2보다는 학교에서 알선해주는 실습처가 다양하고 폭이 훨씬 넒음 요번년도 9월 시작 2월에 끝나
2 여기는 원래 가려고 했던 곳임ㅇㅇ 1보다는 학교 인지도가 있지만 그거는 학사학위 인지도가 넘사 느낌ㅋㅋㅋㅋ평생교육원 이런 느낌이야......여기는 내년 1월 시작 10월에 끝나.......오프라인 조금 (왕복 3시간) + 온라인이긴 한데 줌 화상 수업 참여 필수....1한테 없는 소프트웨어 수업 있음..... 다섯 과목한꺼번에 들어야 하고 하루에 3시간 한과목씩 강의가 있어....강사 말로는 일주일에 한 과목 당 한 시간씩만 공부해도 된대 (이게 참 의아) 실습처의 다양성은 1보다는 떨어지는데 학생들이 정해진 실습처 구할 수 있음ㅇㅇ 근데 개빡치는 게 내가 지금 조건부 입학된 상태인데 학과장이 내 서류 누락시키고 “regretfully 누락이 됐어...” 이럼ㅋㅋㅋㅋㅋㅋ사과도 안 해서 개싸해........이런식으로 행정처리 계속 할까봐 걱정이야.....장학금 없어....
다른 초이스가 없어서ㅠㅠ 둘 중 어디가 나아?
나는 3년 전에도 자격증 따서 취업한 케이스인데 개같이 공부하고 수석 졸업해도 막상 자격증만 보지 학교 이름이나 그런 걸 안보더라고ㅋㅋㅋㅋ근데 지금이랑 다른 필드로 가는 거라 혹시 몰라서...덧붙여봤어!!
(저번이랑 중복글이라고 느낄 수도 있는데 그때랑 하나만 같은 학교이고 또 다른 초이스가 생겨서ㅎㅎ 친구들이랑 상의해도 장단점이 명확하고 객관적인 평가가 되지 않아서 여기 오게 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