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가족이랑 떨어져살고싶고 미국사는게 좋았는데 점점 나이들고
부모님 나이드시는거 볼수록 한국다녀올때마다 향수병 개심해져
그리고 한국에서 가족가까이서 살고싶음. 가족이랑 멀리 떨어져사는게 무슨 의미인가 싶고. 나도 내가 이런생각하게될줄 몰랐어
이건 한국다녀온 직후에 누구나 느끼는 스쳐지나가는 향수병인걸까
아니면 이런생각이 한국방문때마다 매번 강해지면 한국이사하는것도 방법일까..
나같은 덬들 있니ㅠㅠ 아니면 귀국한덬들이라도
오늘 돌아왔는데 엄마 너무보고싶고 서글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