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카페 왔는데 애기 10분째 울려놓고 느긋하게 밥 먹는 엄마 있음 https://theqoo.net/foreign/4305469097 무명의 더쿠 | 11:49 | 조회 수 253 미친건가 애 얼굴 시뻘개져서 헥헥거리는데 애 쪽 쳐다보지도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