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첵 바이 페이첵으로 살아서 모아둔 돈도 많이 없는데
결혼식하는데 들어가는 비용이 생각보다 엄청 크구나 싶구 ㅠ
거기다가 하객초대하려고 해도 미국내에 생각보다 친구도 별로 없고
한국에서 부르자니 시간+비용상으로 올 사람도 거의 없고
브라이드메이드가 진짜 머리아픈데 어차피 브라이덜샤워같은건 생각없긴 한데 이게 또 찐친들은 한국에 있어서
해줄 수 있는지부터가 걱정이고 ㅠ
미국 결혼식을 욀케 뭐가 해야할게 많냐 ㅋㅋㅋ 한국에서 해도 머리아플텐데 여기는 뭐가 해야할게 더 많아서 정신을 못차리겠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