덬들은 시민권 딸 계획 있으면 꼭 죽었다 깨나도 그때 이름 바꿔.. 나처럼 바보같이 놔두지마 ㅜ
다 이야기 하자면 긴데 그때 당시엔
이름 바꾸면 여러모로 귀찮고, 안좋을거 같아서 놔둠
결혼할때 바꿀수 있는줄 알았더니 (친구가 당시 타주에서 결혼했는데 이름 다바꿈) 나 사는 주는 성 말곤 못 바꾼대서.. 망함ㅋㅋ
진짜 이 주 개명신청 개 복잡한데 미루고 미루다가
자꾸 문득 후회되고 생각나서 결국 접수함
코트 비용 250달러는 덤 ㅋㅋ..ㅋㅋㅋ..
그래도 막상 접수하니 기분은 좋다 얼른 바꿔줬으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