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건을 상사랑 나랑 둘이서 맡고있는데 (개인정보라 자세히는 말 못함 양해 ㅂㅌ) 일이계속 추가되고 추가되는 割り込み가 너무많아서 엄청 밀렸는데 3주째 새벽 1시퇴근중... 이고 하루 14시간은 일하는 것 같음
일이 너무많은데 주어진 분량을 제대로 잘 못끝낸다고 계속 쿠사리 먹는중.... 이 회사에 들어온지 1년도 안 찬 신입인데요 배워야할 게 많은데요....
정사원의 책임을 느끼래.. 그놈의책임.... 신입위해서 이것저것 봐주고 하는 것도아는데 나도 잘하고 싶음 ㅜ 나도 내 시간 내일 다 버리고 일에 몰방중인데 노는것도 아니고 스발 좀 황당함 뭐 고치고 좀 더 배워야할게있으면 알겠는데 좀 당황스러움 상사 니도 겁나 죽어가는데요
그날에 끝낼 수 있는 양이 맞는지 부터^^.....
일본 회사 몇군데 더 다녀보긴 했는데 다닐때마다 다들 일에 미쳐있는듯 싶기도...
그냥 주절 주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