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식판에 개밥처럼 먹다가 이젠 좀 손님한테도 내놓을 수 있는 그럴듯한 그릇들 좀 갖추려고 하는데 너무 비싼 건 부담되고… KEYUCA인가 여기 지나가다 얼핏 봤는데 예뻐보이더라고? 쓸만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