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여행 왔는데 섭웨 같이 build your own pizza 이런 곳 가서 어버버 하면서 시켰는데 도와주시는 분이 좀 genz stare 하면서 짜증내서 기분 잡침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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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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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곳에서 40개 이상 토핑 중에서 고르느라 진땀빼고 어물쩡 거렸는데
저런 눈빛으로 "아까 veggie 고르라고 했는데 너가 못 알아 들었잖아“ 이러면서 계속 꼽줘서 나도 기분 안 좋아지고 파트너도 기분 잡침ㅠ
사람이 모를 수도 있지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