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밴쿠버 덬 시애틀로 놀러 왔는데 벨링햄 카페 왜이렇게 느좋이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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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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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시애틀이라고 하기엔 어그로를 좀 끌었고 벨링햄이야....ㅋㅋㅋㅋㅋ
국경 넘자마자 카페 왔는데 자리도 많고 엄청 넓고 햇볕 잘 들고 개방감 끝내줘
Makeworth coffee 라는 카페인데 음식이나 알콜도 파는 듯...?
난 이제 판다 익스프레스 먹으러 가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