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서 밥 먹고 나오는데 가게 입구에 왕크왕귀 갱얼쥐가 있는거야ㅜㅠㅠㅜ 눈 마주치니까 꼬리 흔들면서 와서 막 이쁘다이쁘다 해줌ㅠㅠㅠㅠㅠ
그러다가 갑자기 나한테 궁디 들이밀면서 앉는거야ㅜㅜㅜㅜㅜ 심쿵해서 오백번 쓰담쓰담 한듯
딱 이렇게 앉았는데 이거 나 꼬신거 맞지???? 그린 플래그 맞지??? 너무 귀여운 갱얼쥐였어 지금도 생각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