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옥님 돌아가셨어..
진짜 20대 초반에 와서 엄마없이 밥해먹는다고 여기저기 블로그 기웃거리면서 요리했던게 벌써 십몇년인데
항암하신단거 본지 일년도안되서 돌아가셨네
올해 울엄마도 암수술받고 항암중이라 엄마생각도 나고 너무 슬퍼서 눈물이 멈추질않아ㅠㅠ
김진옥님 돌아가셨어..
진짜 20대 초반에 와서 엄마없이 밥해먹는다고 여기저기 블로그 기웃거리면서 요리했던게 벌써 십몇년인데
항암하신단거 본지 일년도안되서 돌아가셨네
올해 울엄마도 암수술받고 항암중이라 엄마생각도 나고 너무 슬퍼서 눈물이 멈추질않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