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소규모 필테 하던 덬임
라바 핫요가 다녔는데 한달에 추가로 2천엔 내면 다니게 해 준대서 호기심에 가봄
일단 예약이 매우 힘듦
2주전에는 하는게 안전
1주 전에 하면 캔슬대기 막 20명도 있는데 당일 되어도 안 빠짐
스타지오는 예상대로 사람이 매우 많음
이삼십명 정도
듣던대로 기본 스크린이고 강사(1명)가 돌아다니며 고쳐주는 식
근데 이삼십명이라서 언제 내 차례가 올지는 모름
근데 30분인데 여러번 기구 조정하라 해서 매우 귀찮았음
시간도 짧은데 좀 단순하게 했으면 좋겠음
30분 아닐 때도 있음 50분도 있고
탈의실이나 화장실은 괜찮음
필테 고인물이고 싼 맛에 다닐 사람한테는 나쁘지 않을지도?